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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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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백산맥동창회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제7대회장으로 선임된

정달현 회원여러분께 인사드림니다.

2003년 12월06일 고향집(양재동)에서 남15명 여12명의 참석인원 으로부터 해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15년 기간에 연인원 1,366여명의 친구들과 화기애애하게 지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건강이 허락하는한 옛 정을 나누며 더욱더 돈독한 소백산맥 동창회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편안한 마음으로 회의에 참석하여 주시기바라며

앞으로도 내내 회원님들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2017년 5월 22일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정달현 배




동창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이번 총회에서 선출되어 제6대 회장을 맡게 된 안철호 입니다.

저보다 뛰어난 리더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를 선택해 주신데 대하여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소백산맥호"를 잘 이끌어 달라는 소명이라 생각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아무쪼록 소외되는 회원이 없도록 소통과 화합으로 최선을 다하겠으며,우리 "소백산맥동창회"를 위하여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 그리고 협조를부탁드립니다.

우리 다같이 함께 합시다. 소백산맥동창회 화이팅!
감사합니다.


2014년 6월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안 철 호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5대 소백산맥동창회 회장으로 선출된 강주식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선출하신 것은 친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봉사하라는 의견으로 받아들여 소임에 임할 것입니다. 아울러 여러 가지 이유로 동창회와 함께하지 못한 친구들에게도 다가가는 동창회가 되도록 집행부 임원진과 함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우리의 삶은 생계를 위해 땀 흘리고,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60대를 앞둔 지금은 과거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한 사색과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소백산맥동창회는 회원여러분 서로서로에게 격려와 의지, 때로는 위로의 장이 되리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강 주 식



소백산맥동창회 벗님들!

가내 평안하시고 벗님들 또한 강건하시겠지요.
소백산맥동창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오연 입니다.

누군가 감당해 주어야 할 수고를 이번에 여러분이 제게 맡기셨습니다.
전임 회장님들 특히, 직전 배흥철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결집력을 도저히 능가할 역량이 되지 못함을 스스로 잘 깨닫고 있습니다만,회의체 구성 요소로 필요한 직책으로 알고 나름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 일신상의 사유로 감히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은 드리기가 주저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이번에 구성된 집행부 일꾼들은 물론 회원 여러분들의 고견과 지도편달로메꾸어 가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어줍잖게 소회라고 밝혀 드리려다 보니 언젠가 읽어본 적이 있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에서 전달하고자 한 의미가 불현듯 떠 오르네요.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갈 때 전체가 유지된다는가르침이 아니었겠는지요.

한 해가 또 지나갑니다.
가는 세월 아쉬워하기 보다는 더 성숙함으로 그리고 기회가 될 때마다 자주 만남의 장에열심히 참여하여 우정을 소중히 간직하고, 지켜 나가겠다는 다짐의 시간으로 세 밑을보내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합니다. 먼저 나를 귀히 여기고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우리 모임을발전시켜 나아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12월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권 오 연



소백산맥동창회 동창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2003년 12월 서울.경기지역거주 동창들의 모임을 좀더 활성화하고자 조덕희 제1기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을 재 편성한 후, 2004년 12월 소백산맥동창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의 제3대 소백산맥동창회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고 소백산맥동창회를 이끌어 주셨던 조덕희 회장님 그리고 박성구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2년간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제3기 소백산맥동창회장직을 수임하면서, 그동안은 동창회의 기틀을 마련하고 활성화에 전력을 다했다면, 이제 제3기부터는 회원간의 우의중시, 그리고 동창회의 안정과 기반 확보에 주력해야 할것으로 생각되어,집행부와 협의해 가면서 그 부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동창회원 여러분께서도 동창회의 순수성을 감안하시어, 회원간 우의를 중시하는 모임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여 주시고, 안정된 동창회 기반속에 날로 발전하는 우리 동창회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동창회원 여러분이 있는 한, 소백산맥동창회는 영원하고, 우의가 돈독한 우리 동창회로거듭 날 것을 믿으며, 소백산맥동창회 동창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배 흥 철



소백산맥동창회 동창여러분!
그리고 단양초56회 및 단양2420회 동창여러분!


이번에 우리 소맥산맥동창회 홈페이지를 좀더 새로운 모습으로 신규제작하게되어 우선 여러 동창들과 다함께 진심으로 환영하고 자축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우리 소맥산맥동창회가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동창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참여 의식의 결과입니다.

50代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心身이 나약해졌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고, 위로해 주고, 의지하고, 잡아주는 필요충분 조건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노력하기로 합시다.

우리의 미약한 모임이 점점 발전되어 가는 모습에 다시한번 보람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동창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워진 홈페이지에서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자주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우리 동창님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6월
소백산맥동창회 회장 박 성 구



소백산맥동창회 홈페이지 개편에 즈음하여

우리 모두가 단양 중. 공고인으로 뭉쳐진지가 어언 32년~38년 (1968년 중학교 입학과 1974년 공고졸업 기간을 합산)이 흘러간 지금, 어느덧 머리 밑은 흰머리가 돋아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되어가는 이 시기에 여러 동창님께서 동창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동창회가 되도록 힘써 나가는 것을 보면서 저도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1988년 서울에 올라오면서 서울의 동창들을 잘 규합하여 앞으로 다가올 총 동문회 행사를 단양 중.공고 24.20회가 주관기수가 되어 치르려고 할 때만 하여도 이렇게 많이들 참석하게 되리라고는 짐작은 못 하였으나, 후임 회장님들의 동분서주하는 열렬한 활동으로 본 소백산맥동창회가 이렇게 번듯하게 번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무한히 발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본 동창회 홈페이지가 태동하도록 열심히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부담하여 주시는 동창님의 노고를 본 지면을 통하여 치하합니다.

부언 설명하면 단양초등학교. 단양중학교. 단양공업고등학교에 적을 두었던 동창까지 회원으로 합석하게 됨으로 우리는 더욱 큰 소백산맥동창회로서 발전하게 되었으며 선. 후배로부터 여자 동창이 있는 동창의 마지막 기수라는 프리미엄으로 얼마나 많은 부러움을 받고 있는지 단양과 서울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하여 본 동창님들은 여실히 피부로 느끼실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태동한 본 동창의 모임이 영원토록 진행되어 단 한명의 회원이 남아서 소백산맥 싸이트의 폐쇄를 신청하는 날 까지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2006년 6월
재경단양중.공고동문회 간사(중24회) 신 영 섭